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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병원사무관리사 '블랙벨트'-2
날짜 2018/09/12 조회 585
자신의 업무능력을 키우고 커리어를 쌓는 방법을 찾는 치과 스탭들에게 꼭 맞는 자격증이 있다. 바로 오스템임플란트㈜와 대한치과교육개발원(KDEI)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병원사무관리사제도’다. 보험청구는 물론, 환자상담과 사무관리, 회계 등 다양한 분야에 탄탄한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을 제공하고 객관적으로 검증받을 수 있는 시험을 실시한다.
이 모든 과정을 거쳐 다양한 분야에 지식과 실력을 갖추고 병원사무관리사 1급을 취득해 치과 업무의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은 치과스탭이 바로 ‘블랙벨트’다.

치과의사-스탭 ‘Win-Win’
블랙벨트는 병원사무관리사 중 최고 등급(1급)을 획득한 치과스탭이다. 체계적인 교육과 시험을 거치며 경력과 실력 모든 면에서 병원사무관리 최고 역량을 갖춘 전문가다.
약 5년의 프로그램 사용 경력을 거쳐 1급 응시자격을 갖추고 진찰료 산정, 진료행위별 산정기준, 기타 진료, 프로그램 활용, 병원사무업무 등 다양한 항목으로 구성된 시험에 통과하면 취득할 수 있다. 지금까지 배출된 블랙벨트는 1480명이다. 블랙벨트를 통해 치과스탭은 자신의 가치를 공신력 있게 인정받고 치과 스탭의 리더로 위상을 정립할 수 있으며, 치과 의사는 스탭 채용 시 성공적인 병원 운영에 기여할 역량과 경력이 객관적으로 검증된 스탭을 채용할 수 있다.

트렌드 반영한 교육 ‘Black Belt Day’
오스템은 블랙벨트를 포함한 병원사무관리사를 위한 블랙벨트 세미나 ‘Black Belt Day’를 운영하고 있다.
블랙벨트 세미나는 블랙벨트 취득자, 병원사무관리사 자격 소지자, 영업지점 추천자 등이 참석하며, 블랙벨트 취득자 시상 및 무료 보수교육 세미나가 진행된다. 보수교육에서는 청구 프로그램 활용, 환자상담, 치과사무관리, 보험청구 교육 등 양질의 교육이 제공된다.특히 보험은 매년 바뀌고 있는 내용을 계속 반영해 변화된 정책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2013년부터총 13회 진행됐으며, 누적 315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진행된 2017년 블랙벨트 세미나에는 병원사무관리사 자격 소지자 및 치과 스탭 200여 명이 자리했다.
교육 커리큘럼과 강의 연자 만족도가 각각 5점 만점에 4.3, 4.4점을 기록하는 등 치과 스탭으로서 필요한 지식을 심도 깊게 쌓은 수 있는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한 것.
오스템은 병원사무관리사 취득자에 대한 무료 보수 교육 및 블랙벨트 취득자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해 올해부터 블렉벨트 세미나를 확대 운영한다. 서울, 부산, 대전, 광주, 대구, 제주 등 지역별 연간 8회 운영되며, 참석 인원은 16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각 세미나는 덴잡을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고, 병원사무관리사 자격증 소지자는 참가비가 면제된다.

병원사무관리사 취득 지원 사이트 ‘덴잡’
오스템은 덴잡을 통해 병원사무관리사 취득을 위한 시험 접수, 성적 확인, 교재구입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덴잡은 병원사무관리에서 활용 가능한 풍부한 온라인 교육 컨텐츠 및 세미나 정보와 치과 스탭의 소프트웨어 사용 이력 및 교육 이력 등록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 6만여 명의 두번에/하나로 소프트웨어 사용자가 활동하고 있다.

[인터뷰] 블랙벨트 취득한 손수연 치과위생사

“‘블랙벨트’는 자기계발 위한 최고의 선택이죠”
지난달 22일 병원사무관리사 1급, 블렉벨트를 취득한 손수연(김민재치과) 치과위생사는 올해 7년차의 스텝이다. 그가 처음 병원 사무관리사에 관심을 가진 것은 2년차 무렵.
손 치과위생사는 “2년차에 보험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험청구 프로그램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병원사무관리사에 관심을 가지고 3급을 취득했다”며 “올해 7년차에 접어들었을 때 임플란트나 틀니 등 건강보험 정책의 변화를 공부하기 위해 자격증을 준비하다 마침내 1급을 취득했다”고 말했다.
손 치과위생사는 병원사무관리사를 선택한 이유로 다양한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꼽았다.
손 치과위생사는 “다른 협회에도 비슷한 자격증이 있지만 오스템이 운영하는 병원사무관리사는 보험청구뿐만 아니라 회계, 사무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까지 배울 수 있어 선택했다”면서 “덴잡에서 온라인 강의를 듣고, 연수센터의 오프라인 교육과 블랙벨트 세미나에 참여하며 실력을 쌓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블랙벨트 세미나 등에서 매년 바뀌는 보험 정책에 대해 교육해 주는 강의도 진행돼 좋았다”면서 “앞으로 좋은 강연이 특정 지역에만 한정돼 몇 번만 진행되지 않고 다양한 지역에서 많이 열리길 바란다”는 교육에 대한 바람도 전했다.
손 치과위생사는 “블랙벨트를 취득하면서 몰랐던 청구방법을 알 수 있었고 치과 운영에도 도움이 됐다”면서 “낮은 연차부터 미리미리 자기계발을 위해 공부하는 것이 좋고 변하는 보험에 대해 빨리 습득할 수 있다”고 스탭에게 병원사무관리사를 추천했다.

2018.05.17 덴탈아리랑 서재윤 기자
http://www.dentalarir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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