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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치과 인테리어 100호 계약 돌파 ①
날짜 2019/01/15 조회 828
믿고 맡기는 인테리어 “진료만 집중하세요”

“환자 편의성 높인 고급스러운 대기 공간으로 치과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치료가 끝나는 순간까지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어서 오스템 인테리어를 선택했습니다” (판교 R원장)

“디자인만 만족스러운 게 아닌 합리적인 가격, 치과 곳곳에 고객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여요. 책임감을 갖고 공사를 진행한 부분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인천 P원장)

“인테리어를 담당하는 직원들이 치과 관련 물건과 체어 위치 등 동선을 잘 알고 있어 배치할 때도 편했어요. 덕분에 모든 것을 오스템에 일임하며 했죠” (판교 J원장)

오스템임플란트㈜가 지난 2016년 4월 SIDEX에서 ‘O2치과’란 이름 인테리어 모델 치과를 처음 선보인 이래 사업 단기간에 100호 계약 돌파를 달성했다.

당시 오스템이 모델 하우스를 만들어 선보인 ‘O2치과’는 치과계의 이슈였다. 인테리어 부스를 구경하기 위해 줄을 서서 들어가야 하는 진풍경이 연출됐으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화제를 모았다.
‘과연 인테리어 진출 가능할까’, ‘일반 인테리어 업체에 비해 비쌀 것 같다’는 우려도 있었지만, 오스템만의 고객 중심, 고객의 성공적인 개원을 돕는 토탈 솔루션 등의 노하우를 제공하며, 단시간에 성공적인 인테리어 사업에 안착해 연일 새로운 기록을 써내려가는 중이다.

성공 개원 든든한 파트너
오스템 인테리어 사업의 성공은 치과 인테리어의 브랜드화 및 신뢰도 제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에서 비롯된다. 특히 디자인, 시공 품질, 고객 중심 서비스 3박자를 두루 갖춰 오스템 치과 인테리어 사업의 우수성을 입증하며 개원가에 입소문이 퍼졌다. ‘고객 중심, 환자 중심의 치과 인테리어 구축을 통해 가장 좋은 진료환경 제공’을 목표로 공사 수주부터 디자인, 시공, A/S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치과의사는 ‘개원에만 집중’ 할 수 있도록 시공가격덤핑 및 하자, 사후관리 등 개원의의 고충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
오스템 임정빈 인테리어 연구소장은 “인테리어부터 임플란트,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임상교육, A/S까지 치과 개원에 필요한 모든 것을 오스템이 책임지고 담당해 치과의사는 최적의 진료를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국내 유일의 치과 인테리어 연구소 설립을 허가받았다”고 전했다.

오스템 인테리어는 30여 명의 치과 전문 디자이너가 설계에 나선다. 특히 개원의의 취향과 니즈에 맞춘 차별화된 인테리어 디자인을 제공하며, 치과 특성을 반영한 CI 디자인 서비스를 통해 인테리어는 물론 간판, 서식류, 명함 등 개원 시 필요한 모든 디자인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고객과의 상담 후 3일 이내 레이아웃을 피드백하고, 레이아웃 확정 시 5일 이내 도면과 견적을 제출하면서 계약 후 3~5주 내 시공을 완료한다.
다양한 시공 경험을 보유한 자체 전문 시공팀을 구축해 시공, 관리에 나서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최고의 퀄리티를 보장한다는 게 오스템 인테리어의 장점이다.
개원 후 최대 고민거리 중 하나가 시공 후 A/S다. 오스템 인테리어가 내세우는 또 하나의 최대 무기는 신속하고 정확한 A/S.
A/S 전담팀을 구성해 치과에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24시간 이내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진료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있다. 또한 업계 최초 2년 A/S 보장제도와 찾아가는 정기점검 서비스 실시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오스템 인테리어를 선택해야 할 또 다른 이유를 보여주고 있다.

[인터뷰]오스템 인테리어 100호 치과 해운대 이치과병원 이진욱•이상구 병원장
“동료들에게 권하고 싶은 ‘가성비 갑’”

“오스템 인테리어로 시공했던 후배가 추천해줬어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초기 투자비용 부담이 덜하고, A/S도 빠르니, 신규 개원의 입장에서는 더할 나위 없이 좋죠.”
이진욱•이상구 병원장은 부산 해운대에 터를 잡은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지역 새내기다. 함께 봉직의 생활을 하던 둘은 해운대에 공동개원하고, ‘양질의 치과 진료를 제공하자’라는 진료 철학으로 환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진욱 원장은 “인테리어 초기에 공사비용, 체어 설치 등 목돈이 많이 들어가 경제적으로 부담이 크다”며 “오스템 인테리어와 장비를 합산하면 할인 폭이 크다. 또한 할부 시스템으로 부담을 덜어준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 원장은 “인테리어 업체를 선정하면서 ‘신뢰’를 최우선으로 뒀다. 오스템은 치과 업체 중에서도 믿을 수 있는 곳이었고, 가성비 대비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줬다”면서 “개원을 앞둔 후배, 동료들에게 오스템 인테리어를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밝혔다.

2018.11.15 덴탈아리랑 구명희 기자
http://www.dentalarir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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