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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오스템 치과 인테리어 200호 계약 돌파 ②
날짜 2019/09/19 조회 766
연구 통한 혁신적이고 전문적인 인테리어
단시간 내 200호 계약 일등공신 … 치과 인테리어 브랜드화

“오스템을 선택한 이유는 바로 신뢰다. 디자인은 물론 사후관리와 고객서비스까지 신뢰면에서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정섭치과)

“개원의로서 첫 출발을 오스템 인테리어와 함께 한 것은 행운이다. 매우 만족스럽다” (나노치과)

“환자의 치아를 끝까지 책임지고 관리하겠다는 의지를 인테리어에 잘 담아냈다” (뉴욕 메디슨치과)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 이하 오스템)는 치과 인테리어의 브랜드화 및 신뢰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디자인, 시공 품질, 고객 중심 서비스 등 3박자를 두루 갖추며 지난 6월 200호 계약을 돌파했다.
지난 2018년 10월 100호 계약을 돌파한 후 단시간 내 이룬 쾌거다.
최적의 공간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 등을 바탕으로 치과 인테리어 단일 규모로 국내 최대 업체로 부상했으며, 치과 인테리어 시장점유율 1위에 진입했다.

진료과목별 맞춤형 설계
오스템 치과 인테리어는 효과적인 공간 디자인과 세련된 인테리어는 물론, 치과별 특성을 고려한 디자인 개발로 주목을 받고 있다. 교정, 소아치과 등 진료과목별 설계 기준 모델을 제시하는 것뿐만 아니라 소형, 대형치과 콘셉트 등 고객이 원하는 방향으로 인테리어를 진행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했다.
예를 들어 소아치과의 경우 시각 발달을 위한 자극과 치과 공포심을 고려한 키즈존과 대기실을 구현하고,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진료실,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인테리어로 환자와 보호자의 신뢰까지 높이고 있다.
아울러 오스템 인테리어는 차별화된 마감재 발굴로 디자인 트렌드를 보여주는 점도 고객들에게 관심을 받는 요인 중 하나다.
대기실과 진료실 외 환자들에게 쉽게 눈에 띄지 않는 공간까지도 놓치지 않는다. 오랜 연구를 통한 혁신적이고 전문적인 기준을 마련해 치과 배관 시스템을 개발했고, 이를 활용해 치과배관 하자율 제로에 도전하고 있다. 진료실, 상담실, 대기실 등 각 공간별 효과적인 조명을 적용할 수 있도록 요소별 설계기준을 정립해 진료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치과인테리어 사업 글로벌 리더 도약
국내에서 쌓아온 경쟁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오스템은 해외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오스템 인테리어 연구실 임정빈 실장은 “심미성, 실용성, 전문성을 두루 갖춘 디자인과 믿을 수 있는 시공, 고객중심 서비스로 올해 300건 계약을 달성하고, 2020년 누적 500건 계약을 목표로 달려가고 있다”면서 “오스템 해외법인이 설립된 각 국가를 중심으로 2021년까지 인테리어 사업의 글로벌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 현지 법인이 있는 캐나다, 중국 등에서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오스템 인테리어 사업부는 현지 맞춤형 치과 인테리어 구축을 위해 글로벌 디자인 연구개발, 현지 시장 조사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터뷰] 오스템 치과 인테리어 200호 계약 일산 탑치과 임성필 원장
“고급스런 치과 분위기 대만족”

임성필 원장은 개원의 시작을 오스템 인테리어와 함께 했다.

오스템 인테리어 계약 고객 200호의 주인공이기도 한 임 원장은 “여러 업체를 알아봤지만 오스템 인테리어가 가장 믿음직스럽고 사후관리가 잘 될 것 같아 의뢰를 맡겼다”면서 “환자가 왔을 때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인테리어 소품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썼다. 공사기간은 넉넉히 6주가 소요됐으며, 결과는 굉장히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이러한 만족스러운 결과와 임 원장의 환자 눈높이 진료 덕분에 입소문을 타고 열흘 만에 환자예약이 줄을 잇고 있다.
그는 “최단 기간 가장 예쁘게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오스템은 타업체에 비해 할부 프로그램이 잘 돼 있어 가격적인 면에서도 부담이 적다”면서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으면 바로 와서 해결해주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고 강조했다.
임 원장은 개원의로서 새로운 시작을 한 이곳에서 의료인으로서 환자에게 믿음을 주는 진료를 펼칠 계획이다.
그는 “일산 지역에서 구강관리를 가장 잘한다는 느낌을 주는 ‘탑’치과가 될 것”이라며 “과잉진료를 하지 않고 환자에게 친절하게 다가가는, 언제든 신뢰를 주는 치과의사로 안전한 진료를 추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9.08.22 덴탈아리랑 구명희 기자
http://www.dentalarir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26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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